🌅 한강 노을이 물드는 순간, 호텔 나루 라운지 ‘선셋 딜라이트’에서 와인 한 잔 🍷
요즘 이런 곳을 왜 이제야 알았나 싶다. 한강뷰를 보며 무제한 와인을 마실 수 있는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의 ‘라운지 앤 데크’.
이곳에서는 노을 지는 한강을 바라보며 와인과 함께 바비큐 플래터를 즐길 수 있는 ‘선셋 딜라이트’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강 뷰, 노을, 무제한 와인, 그리고 바비큐라니.
이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마음으로 예약을 걸고 다녀왔다.
🚪 호텔 나루 라운지 앤 데크 – 한강뷰 맛집!
📍 위치: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8,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 20층
🚆 교통: 5호선 마포역에서 도보 7분
🕖 운영시간:
- 1부 18:00 – 20:00
- 2부 19:00 – 21:00 (2시간 이용 제한)
💵 가격: 60,000원 (아코르 플러스 회원 10% 할인 가능, 성수기 제외)
🚘 주차: 발렛 3시간 15,000원 (라운지 이용 시 무료 제공)
📌 예약 필수: 네이버 예약 / 캐치테이블 가능
✨ 한강 뷰가 끝내주는 라운지, 도착부터 설렘!
1. 호텔 나루 층별 안내 표지판 – 어디에 뭐가 있을까?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마주한 깔끔한 층별 안내 표지판.
이 호텔, 생각보다 크다. 로비는 20층, 레스토랑은 22층 Voisin, 그리고 미팅룸과 이벤트홀이 2층에 위치해 있다.
주차장은 B2~B4층까지 있으니 차 가져오는 사람들도 걱정 없을 듯!
황금빛 배경에 세련된 디자인까지, 첫인상부터 호텔 분위기가 확 느껴진다.
2. 호텔 나루 라운지 로비 인테리어 – 들어서자마자 감탄!

호텔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눈앞에 펼쳐진 로비. 천장도 엄청 높고, 공간이 넓어서 개방감이 끝내준다.
가장 눈에 띄는 건 천장에 매달린 독특한 구조물. 푸른색 패널들이 공중에 떠 있는 것처럼 배치되어 있는데,
호텔의 감성을 더해주는 포인트라고.
중앙에 자리 잡은 실내 정원도 인상적. 인위적인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서 차분한 분위기를 만든다.
3. 호텔 나루 한강뷰 라운지 – 통창뷰 미쳤다!

이 호텔의 진짜 하이라이트는 라운지에서 보이는 한강 뷰.
이렇게 한강을 통째로 담아내는 대형 창문은 솔직히 서울에서도 흔치 않다.
탁 트인 창가석에 앉으면 마포대교와 강변도로가 한눈에 들어오는데,
낮에는 햇살이 가득하고, 해 질 무렵에는 분위기가 끝장난다고.
여기 앉아서 커피 한 잔 마시면 그냥 시간이 멈춰버릴 듯한 기분!
4. 호텔 나루 전망에서 본 한강 야경 – 서울 야경 맛집!

낮에도 멋지지만, 이곳의 진짜 매력은 해 질 무렵부터 시작된다.
호텔 창가에서 보면 한강이 반짝반짝 빛나면서 서울의 스카이라인이 하나의 그림처럼 펼쳐진다.
멀리 보이는 여의도의 고층 빌딩들과 도로 위 차들의 불빛이 어우러져 진짜 영화 같은 느낌.
여기서 와인 한 잔 하면, 세상 걱정 다 사라질 것 같은 분위기다.
5. 호텔 나루 리셉션 & 라운지 좌석 – 고급스럽고 여유로운 공간

호텔 리셉션도 멋스럽다. 자연스럽게 구부러진 원목 테이블이 따뜻한 분위기를 주고,
창가 쪽에는 한강을 바라보며 쉴 수 있는 좌석들이 준비되어 있다.
전반적으로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라서, 정신없이 바쁜 서울 속에서
잠시 벗어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느낌.
6. 호텔 나루 라운지 앤 데크 내부 – 한강뷰 보면서 식사하기 딱!

라운지 안으로 들어가면 창가석을 따라 길게 테이블이 배치되어 있다.
손님들이 한강을 바라보며 여유롭게 식사 중인데, 느긋한 분위기가 너무 좋다.
천장이 높아서 그런지 답답함이 전혀 없고,
햇빛이 자연스럽게 들어와서 낮에도 조명이 필요 없을 정도.
테이블 간격도 적당히 넓어서 프라이빗한 느낌도 있다.
7. 호텔 나루 라운지 & 직원 서비스 – 세심하고 친절한 응대

라운지에서는 직원들이 세심하게 응대해줘서 확실히 호텔다운 서비스가 느껴진다.
고객을 맞이하는 직원들은 깔끔한 유니폼을 입고 차분한 태도로 응대하고 있었고,
한강이 보이는 창가석에서 손님들은 식사와 와인을 즐기는 모습.
전반적으로 서비스도 좋고, 분위기도 좋아서 오랫동안 머물고 싶어지는 곳!
입구부터 호텔 분위기가 물씬.
로비층인 20층에서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는 순간, 눈앞에 한강이 탁 펼쳐진다.
이미 이곳에서 하루 종일 책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
한강뷰가 시원하게 펼쳐져서 “오, 여긴 대박이다” 싶었다.
이런 곳에서 노을을 보며 와인을 마신다니… 오늘만큼은 무조건 행복할 예정.
노을이 지는 풍경까지 제대로 즐기려면 1부(18:00~20:00)를 추천!
떠있는 모습도 좋지만, 해가지고 야경도 너무 이쁘다!
🍷 무제한 와인 + 바비큐 플래터 등장!
🥩 선셋 딜라이트 메뉴 구성
✔ 바비큐 포크 립 + 치즈 소스 🥩
✔ 프렌치 프라이 🍟
✔ 코코넛 쉬림프 🍤
✔ 소시지 🌭
✔ 부라타 샐러드 🥗
✔ 치킨 꼬치 + 허니머스타드 🍗
✔ 구운 채소 🫑
✔ 무제한 와인 (레드/화이트/샴페인) 🍷🍾
테이블에 음식이 차려지는 순간, “이거 6만 원짜리 맞아?” 하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보다 플래터 크기가 컸고, 고기 양도 넉넉한 편.
특히 코코넛 쉬림프랑 바비큐 포크 립이 JMT.
✔ 바비큐 포크 립 – 살이 부드럽게 발리고, 적당히 스모키한 맛. 치즈 소스랑 찰떡!
✔ 코코넛 쉬림프 – 새우튀김인데, 바삭하면서 달콤한 코코넛 풍미까지 감돌아서 감탄했다.
✔ 부라타 샐러드 – 살짝 단맛이 있는 드레싱과 크리미한 부라타 치즈가 조화를 이뤘다.
✔ 소시지 & 치킨 꼬치 – 크기도 크고, 허니머스타드 찍어 먹으니 꿀맛!
와인도 레드, 화이트, 샴페인 세 가지가 무제한 제공된다.
잔은 테이블이 좁아서 한 번에 두 잔씩만 받을 수 있지만, 서버분이 눈치 안 보고 계속 리필해 주시는 점이 좋았다.
“와인 더 주세요~”라고 말하면 바로 채워주셔서 정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다.
🌇 한강 노을을 바라보며 마시는 와인, 분위기가 미쳤다
7시 반쯤 되니 노을이 마무리되고 한강 야경이 시작됐다.
내가 앉은 창가 자리에서는 여의도의 고층 빌딩들과 한강의 불빛들이 반짝반짝✨
와인을 홀짝이며 한강을 바라보는데,
“이게 바로 서울의 낭만이구나” 싶었다.
옆 테이블은 커플이었는데, 분위기가 엄청 좋아 보였다.
✔ 데이트 코스로 200% 추천 – 여자친구나 남자친구한테 분위기 잡기 딱 좋음!
✔ 친구 모임, 연말 모임 – 가성비 좋은 호텔에서 분위기 내기 좋음!
😅 하지만 살짝 아쉬운 점도 있었다
1️⃣ 테이블이 좁다
- 플래터가 크다 보니, 테이블 위가 꽉 차서 좀 불편함.
- 와인잔 3개 놓으면 공간이 부족해서 음식 & 와인 조합이 살짝 번거로움.
2️⃣ 2시간 제한이라 아쉬움
- 분위기가 좋아서 오래 있고 싶은데 2시간이 짧게 느껴짐.
- 느긋하게 마시려면 1부(18:00~20:00)로 가는 게 좋을 듯!
3️⃣ 성수기에는 할인 없음
- 연말이나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아코르 플러스 10% 할인이 안 된다고 하니 참고!
💡 총평: 가성비 끝판왕, 서울에서 이런 분위기 찾기 힘듦!
✅ 한강뷰 + 노을 + 무제한 와인 + 푸짐한 플래터
✅ 데이트 & 기념일 & 친구 모임으로 딱!
✅ 60,000원에 이 정도면 가성비 완벽
✅ 예약할 땐 꼭 창가석으로 요청하기!
호텔 나루 라운지, 한강 보면서 무제한 와인을 마신다는 로망,
서울에서는 쉽게 찾기 힘든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다음에는 꼭 1부 시간대(18:00~20:00)로 가서 노을 지는 모습까지 제대로 즐겨볼 생각.
🌟 분위기 잡고 싶은 날, 호텔 나루 ‘선셋 딜라이트’ 무조건 추천! 🌟
📌 👉 네이버 예약으로 미리 자리 잡으세요!
📌 👉 연말 시즌에는 창가석 선점 필수!
📌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 ‘라운지 앤 데크’에서의 특별한 저녁
한강 노을을 바라보며 즐기는 여유로운 순간이 궁금하다면?
직접 담아온 영상으로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
👉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 라운지 앤 데크에서 저녁 🍷🌇
🚨 혹시 가볼 계획 있으신 분들, 궁금한 점 댓글로 남겨 주세요!
저도 다음에 또 갈 거라서, 더 꿀팁 챙겨서 공유해 드릴게요. 😉🍷